

엠마 왓슨이 록밴드 원 나잇 온리(One Night Only)의 멤버 조지 크레이그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영국 언론들에 의하면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엠마 왓슨이 조지 크레이그와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조지 크레이그는 록밴드 원 나잇 온리의 멤버로 두 사람은 최근 영국 글래스턴베리 뮤직페스티벌에도 함께 참석했다.
엠마 왓슨과 조지 크레이그는 함께 명품 브랜드 버버리 광고 촬영을 진행한바 있으며, 엠마 왓슨은 원 나인 온리의 ‘Say you don’t want it’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특히 엠마 왓슨은 글래스턴베리 뮤직페스티벌에서 진행된 한 라디오 방송에서 “조지 크레이그와 사귀는 것이 맞다. 뮤직비디오 출연도 우리의 아이디어였다”고 밝히며 열애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엠마 왓슨이 주연한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 마지막 편 ‘죽음의 성물’은 두 편으로 나눠 1부는 올해 11월, 2부는 내년 7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원 나잇 온리-‘Say you don’t want it’ 뮤직비디오 캡처)
홍샘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
기사그대로입니다! 사실 왓슨양의 열애설은 예전부터 솔솔 피어나오고 있었는데,
본인이 직접 열애설을 해명한것이 아니라! 열애설을 인정했군요
얼마전에 보니라이트양(지니위즐리역)도 결혼을 한다는데....
조지 크레이그와 왓슨양의 행복한 연애....여러분들은 원하시는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둘의 행복한 만남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