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영화(이하 HP7)가 국내에서 극비리에 촬영된다고 하여 국내 해리포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HP7' 영화 감독 데이빗 예츠는 "한국의 통영시에서 우리가 원하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며 해리포터의 중요하고 없어선 안될 장면을 찍으러 왔다고 전했다.
국내 해리포터 애호가들은 국내에서 찍힐 장면이 아마도 해리포터와 죽음을 먹는자들의 번외 추격신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실제로 데이빗 예츠는 "책에서는 유럽에서만 이야기가 흘러갔지만, 영화에서는 해리포터 일행이 거의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호크룩스를 찾고 볼드모트를 추격한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 촬영신은 볼드모트의 호크룩스의 비밀을 알게될 결정적 계기가 나올 것"이라고 제작자 데이비드 헤이먼은 귀뜸했다.
한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1,2부로 나뉘어 오는 11월 19일, 2011년 7월 1일 3D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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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호그와트로의 여행 예언자일보
*기사출처: 머글넷/네이트뉴스
댓글 '18'
ㅋ 아루님과 나는 뭔ㅋㅋㅋ 대박인듯!
역시 미스터손님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어라? 아닌가?'' 하고 잠시 망설여졌습니다 ㅎㅎㅎ
역시 미스터손님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어라? 아닌가?'' 하고 잠시 망설여졌습니다 ㅎㅎㅎ
아납....................................
헐.. 미스터 손님 나오셨다... 근데... 만우절 장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