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와트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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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gwarts School : 호그와트 지도

호그와트성 - 1층

  • 맥고나걸교수의 사무실(McGonagall's office)
    • [1-c15] 필치는 그들을 1층에 있는 맥고나걸 교수의 연구실로 데려갔고,..
    • [3-c5] 그들은 그녀와 함께 현관 안의 홀을 가로질러가 대리석 계단으로 올라간 뒤 복도를 따라 걸었다. 따뜻한 난로가 피워져 있는 자그마한 사무실로 들어가자, 맥고나걸 교수가...
  • 병동(Hospital Wing) - 1층 or 2층
    • [2-c13] 그들이 병동을 나와 그리핀도르 탑 쪽으로 가는 계단에 올라섰을 때 론이 해리에게 물었다... 위층에서 성난 목소리가 들렸다. 그들은 고개를 모퉁이 쪽으로 내밀었다... 그들이 서 있는 곳은 노리스 부인이 습격받았던 바로 그 곳이었던 것이다.
    • [4-c36] 해리와 덤블도어와 검은 개로 변신한 시리우스는 함께 (덤블도어의) 사무실을 나가서 병동으로 가는 계단을 내려갔다.
    • [5/5-p54] 해리는 대리석 계단을 달려 올라갔다. 어찌나 복도를 쏜살같이 뛰어갔는지, 초상화들이 불평을 터뜨릴 정도였다. 한 층을 더 올라간 해리는 마침내 사나운 허리케인처럼 병동 문을 박차고 뛰어들었다.
    • [5/5-p56] (병동에서 나온 뒤) 두 개의 층을 쏜살같이 내려온 그가 대리석 계단 꼭대기에 섰을 때...
  • 머글연구 교실(Muggle studies classroom)
    • [3-c16] 해리와 론의 마지막 시험은 점술이었고, 헤르미온느의 마지막 시험은 머글 연구였다. 그들은 함께 대리석 계단을 올라갔다. 해리와 론은 1층에서 헤르미온느와 헤어진 뒤 7층까지 계속 올라갔다.
  • 교무실(Staff room)
    • [5/3-p23] 해리는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했다... 교무실 문 앞에는 돌로 만든 이무기 상 두 개가 버티고 앉아 있었다. 해리가 다가가자, 그 중 하나가 꽥 소리를 질렀다.
  • 11호 교실(Classroom eleven) : 켄타우로스 피렌체의 점술수업이 진행된 곳
    • [5/4-p147] 11호 교실은 대연회장과 반대편으로 현관 복도를 따라 가다 보면, 1층에 있었다. 해리는 그곳이 대개는 잘 사용하지 않는 교실들 중 하나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창고나 사물 보관함처럼 약간 소홀하게 여겨졌다.
  • 사라지는 옷장
    • [5/4-p191] 프레드가 대답했다. "우리가 그 녀석을 곧장 1층에 있는 사라지는 옷장 안에 처박아 버렸기 때문이지."..."몬태규 녀석이 다시 나타날 때까지는 괜찮아. 적어도 몇 주일은 걸릴걸. 그 녀석을 어디로 보냈는지 우리도 모르거든."

호그와트성 - 2층

  • 모우닝 머틀의 화장실(Moaning Myrtle's bathroom) - 1층 or 2층
    • [2-c8] "그 앤 1층 여자 화장실에 자주 나타나."..."그래. 그 애가 계속해서 짜증을 내며 물이 넘치게 하기 때문에 그곳은 일 년 내내 고장 나있어..."
    • [2-c9] 해리가 1층으로 가는 대리석 계단 위로 전속력으로 달려가자, 론과 헤르미온느도 그를 뒤따라갔다...위층에서 그 목소리가 들렸다...계단을 한 번에 세 칸씩 뛰어 올라갔다. 론과 헤르미온느는 헐떡거리며 해리 뒤를 쫓아갔다. 그들은 모퉁이를 돌아 사람이 아무도 없는 복도로 들어섰다.
    • [2-c10] 록허트가 몹시 궁금한 듯 앞으로 걸어나왔다. "제 사무실이 가장 가까운데요, 교장선생님. 바로 위층이에요. 편하게 사용하세요."
    • [2-c16] 그들은 록허트 교수를 앞세워 사무실을 나와서 가장 가까운 계단을 내려갔다. 그리고는 벽면에 쓰여진 메시지들이 반짝이고 있는 어두운 복도를 지나, 모우닝 머틀의 화장실 문 앞으로 갔다.
    • [4-c22] 모우닝 머틀은 2층 여학생 화장실에 나타나는 유령이었다.
  • 비밀의 방 입구
    • [2-c16] "열어." 그가 말했다. 그것뿐이었다. 쉿쉿거리는 이상한 소리가 그의 입에서 나왔고, 갑자기 그 수도꼭지가 눈부시게 하얀 빛을 내더니 뱅뱅돌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음 순간, 세면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세면대가 아래로 툭 내려앉더니, 사람 하나가 미끄러져 내려갈 수 있을 만큼 굵고 커다란 수도관 하나가 나타났다.
  • 덤블도어교수의 사무실 입구 : 텅빈 복도중간의 이무기 석상
    • 사무실 내부모습은 [호그와트지도 - 탑] 에서 보세요.
    • [2-c11] 그들은 말없이 복도 끝의 모퉁이를 돌아가 커다랗고 굉장히 이상하게 생긴 이무기 석상앞에서 멈춰섰다.
    • [4-c28] 해리는 돌계단을 정신없이 올라갔다. 그리고 오크로 만든 현관문을 밀치고 2층을 향해 대리석 계단을 성큼성큼 뛰어갔다. 5분 가량 지난 후에 해리는 텅 빈 복도의 중간에 서 있는 이무기 석상을 향해서 마구 달려가고 있었다.

호그와트성 - 3층

  • '어둠의 마법방어술' 교수의 사무실(Defense Against Dark Arts professor's office) - 2층 or 3층
    • [2-c7] 해리는 발을 질질 끌며 2층 복도를 따라 록허트의 사무실로 걸어갔다.
    • [5/2-p157] 해리는 두 사람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3층에 있는 엄브릿지 교수의 방으로 향했다.
  • 트로피 보관실(trophy room)
  • 갑옷 진열실(armor gallery)
  • 플리트윅교수의 마법 교실(Charms classroom)
    • [1-c9] 재빨리 3층으로 올라가 까치발을 들고 트로피 보관실로 갔다....그들은 겁에 질려서 갑옷으로 가득찬 긴 진열실 쪽으로 살금살금 기어가기 시작했다... 그들은 문설주를 빙 돌아...해리를 선두로 복도를 뛰어갔다... 통로를 정신없이 달려가자 마법 수업을 듣는 교실이 나타났다... 피브스가 큰소리로 고함을 질렀다. "학생들이 침대에서 나와 여기 마법 교실 복도에 있어요!!"
    • [1-c9] 재빨리 3층으로 올라가 까치발을 들고 트로피 보관실로 갔다.
  • 금지된 복도(forbidden corridor)
    • [1-c7] (덤블도어) "금년에는 우측 3층 복도가 출입 금지되어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아주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고 싶지 않다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c9] 그들은 어떤 복도에 있었다. 바로 출입 금지된 3층 복도였다.
  • 외눈박이 곱사등이 할멈 조각상(statue of humpbacked witch) : 호그스미드로 이어진 비밀통로 중 한 곳
    • [3-c10] 그는 아주 조심스럽게 문 밖으로 나가 외눈박이 마녀 조각상 뒤로 갔다... 그 위에는 해리 포터라는 이름이 붙은 새로운 잉크 점이 나타나 있었다. 이 점은 진짜 해리가 서 있는 곳과 정확히 일치하는, 3층 복도 중간쯤에 찍혀 있었다.

호그와트성 - 5층

  • 반장전용 욕실(Prefect's Bathroom)
    • [4-c24] "한가지 더 말해준다면, 반장들의 욕실을 사용하라는 거야." 케드릭이 말을 이어 나갔다. "5층에 있는 마법사 보리스의 조각상에서 왼쪽으로 네 번째 방이야..."
  • 마법사 보리스의 동상(statue of Boris the Bewildered)
    • [4-c24] "5층에 있는 마법사 보리스의 조각상에서 왼쪽으로 네 번째 방이야..."

호그와트성 - 6층

  • 래번클로 탑 입구
    • 기숙사의 내부모습은 [호그와트지도 - 탑] 에서 보세요.
    • [7/4-p39] 나선형 계단으로 한참 올라가면 평범하고 널찍한 오래된 나무 문짝과 독수리모양의 청동 고리가 있는 손잡이나 열쇠고리가 없는 문이 나온다.

호그와트성 - 7층

  • (서쪽탑) 플리트윅교수의 사무실(Flitwick's office)
    • [3-c21] 덤블도어 교수가 소리를 낮추고 똑똑히 말했다. "시리우스는 7층에 있는 플리트윅교수의 사무실에 갇혀있단다. 서쪽 탑의 오른쪽에서부터 열세 번째 창문이지."
  • (북쪽탑) 사이빌 트릴로니교수의 점술 교실 입구
    • 교실의 내부모습은 [호그와트지도 - 탑] 에서 보세요.
    • [3-c16] 해리와 론의 마지막 시험은 점술이었고, 헤르미온느의 마지막 시험은 머글 연구였다. 그들은 함께 대리석 계단을 올라갔다. 해리와 론은 1층에서 헤르미온느와 헤어진 뒤 7층까지 계속 올라갔다.
  • 그리핀도르 탑 입구(뚱뚱한 여인의 초상화)
    • 기숙사의 내부모습은 [호그와트지도 - 탑] 에서 보세요.
    • [1-c7] 그들은 7층에 있는 그 뚱뚱한 여인의 초상화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달리는 걸 멈췄다.
    • [5-c13] ...as he climbed a staircase to the seventh floor...
  • 필요의 방 입구(the enter of the Room of Requirement)
    • [4-c23] 덤블도어가 유쾌하게 말했다. "욕실로 가는 길을 잘못 들어서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생전 처음 보는 아름다운 방에 들어와 있는 게 아닌가? 그 방에는 요강 항아리가 참으로 웅장하게 진열되어 있었다네. 내가 좀더 자세히 살펴보려고 다가갔더니 순식간에 방이 사라지더군. 하지만 난 계속 그 방을 지켜볼 거라네. 어쩌면 그 방은 오직 새벽 5시 30분에만 들어갈 수 있는 건지도 모르지. 그렇지 않으면 오직 초승달이 뜰 때에만 나타나는 건지도 몰라. 혹은 특별히 오줌보가 터질 지경일 때에만 나타나는 건지도 모르는 일이지."
    • [5/3-p76] "왜냐하면 그 방에는 정말로 꼭 필요한 순간에만 들어갈 수 있거든요." 도비가 진지하게 말했다. "그 방은 어떤 때에는 그곳에 있다가, 또 어떤 때에는 사라지기도 해요. 하지만 누군가 간절히 찾는 걸 알면, 그곳에 나타난답니다. 도비도 그 방을 한 번 써 봤어요."
    • [5/3-p81] ...트롤들을 길들여 무용을 가르치려고 하는 정신나간 바르나바의 어리석은 시도가 그려져 있는 거대한 벽걸이 양탄자 맞은편은 텅빈 벽뿐이었다... "도비 말에 따르면,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것에 정신을 집중하고 이 벽 앞을 세 번 지나가라고 했어." 그들은 텅 빈 벽이 바로 끝나는 지점에 있는 유리창에서부터, 반대편에 있는 거의 사람 키만 한 꽃병 앞을 정확하게 왔다갔다하면서 시키는 대로 했다... 그들이 세 번째로 다시 돌아섰을 때, 헤르미온느가 날카롭게 소리쳤다. 눈부시게 윤이 나는 문이 벽에 나타난 것이다.
  • 필요의 방(the Room of Requirement)
    • [5/3-p82] 거대한 방에는 8층 아래에 있는 지하 교실을 밝히는 횃불과 똑같이 생긴 횃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벽에는 나무로 만든 책꽂이가 줄지어 서있었고, 바닥에는 의자 대신 커다란 비단 방석들이 놓여 있었다. 저 멀리 방 끝에 있는 선반에는 스니코스코프, 비밀 탐지기, 그리고 적을 비추는 금이 간 커다란 거울 같은 각종 기구들이 놓여 있었다.

최종수정일 : Wed, 2011-04-13 1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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