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영화 아바타의 흥행 돌풍의 영향이 크긴 하네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도 3D로 개봉할 것이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헐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개봉을 앞둔 '타이탄(Clash of the Titans)'를 3D로 변환했는데, 그 결과가 좋아서 '죽음의 성물'도 3D로 개봉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예전 '불사조 기사단', '혼혈왕자'는 IMAX에서 일부 장면이 3D로 상영되었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인 3D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제작비 500만 달러가 추가로 투입되고, 극장에 안경을 공급하는 비용도 500만 달러가 들며, 개봉일 변경도 불가피할 것 같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하지만, 해외 해리포터 팬사이트에서는 아직 이 것을 루머로 다루고 있습니다.
아직 이에 대한 워너브라더스 측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호여에서도 아직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3D 제작은 루머임을 알려드리며,
더 자세한 소식이 올라오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수정/추가] 워너브라더스에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3D로 개봉하기로 확정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보기
- ‘해리포터’ 완결편도 3D로 제작된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28601007
- 해리포터 완결작 3-D로 출시
http://www.koreaherald.co.kr/NEWKHSITE/data/html_dir/2010/01/29/201001290071.asp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도 3D로 개봉할 것이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헐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개봉을 앞둔 '타이탄(Clash of the Titans)'를 3D로 변환했는데, 그 결과가 좋아서 '죽음의 성물'도 3D로 개봉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예전 '불사조 기사단', '혼혈왕자'는 IMAX에서 일부 장면이 3D로 상영되었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인 3D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제작비 500만 달러가 추가로 투입되고, 극장에 안경을 공급하는 비용도 500만 달러가 들며, 개봉일 변경도 불가피할 것 같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아직 이에 대한 워너브라더스 측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호여에서도 아직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3D 제작은 루머임을 알려드리며,
더 자세한 소식이 올라오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수정/추가] 워너브라더스에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3D로 개봉하기로 확정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보기
- ‘해리포터’ 완결편도 3D로 제작된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28601007
- 해리포터 완결작 3-D로 출시
http://www.koreaherald.co.kr/NEWKHSITE/data/html_dir/2010/01/29/201001290071.asp
댓글 '20'
앗, 빠르시네요 저도 기사하나 올릴려고 그랬는데 ㅎㄷㄷ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제작단계부터 3D제작이 목적이 아니었던 이상,
반대합니다; 그냥 아바타 열풍에 휩쓸려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것도 주는것이지만,
아바타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3D개봉을 목적으로 하는 대부분의 영화들은
제작단계부터 3D를 염두해서 영상 전체적인 부분에서 눈에 오는 피로감이나
어지럼증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고,
그 결과 아바타의 경우 관람 후 두통을 호소하는 관객 수가 타 영화에 비해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 시점에서 해리포터를 3D로 한다는 것은 그런 단계를 전혀 거치지 않고,
촬영한 영화를 기술을 이용해서 그냥 3D로 바꾼다는 건데, 그 결과가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반대합니다; 그냥 아바타 열풍에 휩쓸려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것도 주는것이지만,
아바타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3D개봉을 목적으로 하는 대부분의 영화들은
제작단계부터 3D를 염두해서 영상 전체적인 부분에서 눈에 오는 피로감이나
어지럼증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고,
그 결과 아바타의 경우 관람 후 두통을 호소하는 관객 수가 타 영화에 비해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 시점에서 해리포터를 3D로 한다는 것은 그런 단계를 전혀 거치지 않고,
촬영한 영화를 기술을 이용해서 그냥 3D로 바꾼다는 건데, 그 결과가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아바타는 제작 단계부터 러닝타임 전시간을 3D 제작을 목표로 햇습니다.
그래서 20c Fox라고 뜨는 장면부터 엔딩크레딧에서 판도라 행성을 비춰주는 부분까지
모두 3D장면으로 연출되었고, 전 장면을 3D 전용 카메라를 이용해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3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이지만, 보고 났을 때 눈에 피로감이나 두통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제가 해리포터 3D 개봉에 반대하는건 이때문입니다.;;
컨버팅 기술이 개발되서 일반 카메라로 촬영한 장면을 3D장면으로 바꾸는건 쉬운일이지만.
3D를 고려하지 않고 만든 장면이 3D에서 제대로 효과를 보고 부작용은 없을지 심히 걱정됩니다;
그래서 20c Fox라고 뜨는 장면부터 엔딩크레딧에서 판도라 행성을 비춰주는 부분까지
모두 3D장면으로 연출되었고, 전 장면을 3D 전용 카메라를 이용해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3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이지만, 보고 났을 때 눈에 피로감이나 두통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제가 해리포터 3D 개봉에 반대하는건 이때문입니다.;;
컨버팅 기술이 개발되서 일반 카메라로 촬영한 장면을 3D장면으로 바꾸는건 쉬운일이지만.
3D를 고려하지 않고 만든 장면이 3D에서 제대로 효과를 보고 부작용은 없을지 심히 걱정됩니다;
;;; 트랜스포머3도 3D로 한데요.

